세미나
착공 현장의 지하안전관리 방안 :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
2026.06.11세미나 개요
2026년 6월 11일 진행된 「지하안전의 미래를 설계하다 MIDAS ONSITE」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 영상이에요. 한국도로공사 이지영 센터장이 착공 현장의 지하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,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착공 현장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검토기관의 관점에서 설명해요. 착공 현장이 지켜야 할 의무사항과 착공후지하안전조사서를 최초, 월별, 최종 단계에서 검토하는 기준을 알 수 있어요. 특히 분기별 이행점검과 현지조사에서 실제로 어떤 현장이 어떤 이유로 지적을 받았는지 사례를 통해, 현장 관리자가 놓치기 쉬운 지하안전관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.
연사 소개
이지영
센터장
한국도로공사
한국도로공사 지하안전평가센터장으로서 도로·지하안전 분야의 국가 기준 마련과 현장 기술자문, 지하안전평가 검토를 이끌고 있습니다.